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삼성 지회 조장희 부지회장 승소 인정 및 원직 복직 요구 1인 시위 및 에버랜드 피켓팅 6.23-7.1 > 일정 /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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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삼성 지회 조장희 부지회장 승소 인정 및 원직 복직 요구 1인 시위 및 에버랜드 피켓팅 6.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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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킴이 작성일15-06-23 17:30 조회1,0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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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삼성은 법원의 부당해고 판결 인정하고 조장희 부지회장의 원직 복직을 즉각 이행하라.
2. 삼성은 법원의 항소심판결 인정하라!
하나, 즉각 상고를 포기하라.
둘, 즉각 원직 복직을 이행하라!
셋, 노조탄압 중단하고 삼성지회에게 사죄 하라!

 서울고등법원 판결문 (2015.6.12.) 
 
“S그룹 노사전략 은 삼성그룹에 의해 작성되었고 .... 
삼성그룹 내부 고위 관계자가 아니면 알 수 없는 내용이며, 
S그룹노사전략 문건에 따라 삼성 노조활동을 방해하기 위한 
조장희의 해고는 부당노동행위로 인정된다. “ 
 
 
 
 
 
2011년 7월 18일 조장희 삼성지회 부지회장 해고
2014년 1월 22일 서울 행정법원 조장희 삼성지회 부지회장애 대한 해고 무효 판결
2015년 6월 12일 서울 고등법원 항소심, 삼성과 중앙노동위원회의 항소를 기각, 해고 무효 판결.
 
 
 
삼성지회 조장희 부지회장은 6.12일  항소심에서 해고 무효로 승소 하였다. 

삼성은 노조파괴문건인 2012 S그룹노사전략에 나온 방식대로

신규노조 주동자를 해고 정직해 동료들과 격리하기 위해”, 조장희 부지회장을 해고했다.

삼성 지회는 6.23- 7.1 삼성의 대법원 상고 포기와 해고 무효 인정,
조장희 부지회장 원직 복직 이행을 요구하며,
태평로 제일모직 본사인 삼성본관 건물에서 1인 시위를 할 예정이다.
또한 6.27(토 ) 에는 에버랜드 앞 선전전 ( 피켓팅) 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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