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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킴이 작성일17-11-21 17:54 조회9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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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웰스토리 민주노조, 조합원 다수노조 지위 확보

 
금속노조 경기지부 삼성웰스토리 지회가 다수노조 지위를 확보 했다.
 
2017년 4월 설립된 금속노조 웰스토리지회는  10월 5일 다수노조 지위를 확보함으로써 회사와 단체협상을 할 수 있는 위치에 올랐다.
그동안 삼성에 민주노조를 설립했지만 친사노조로 대표교섭권을 가지고 있어서 민주노조의 이해와 요구를 주장하기 어려웠다. 지금도  제대로 단체교섭을 맺지 못하면서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삼성웰스토리 노조가 다수노조 지위를 확보한 것은 삼성 민주노조 운동의 큰 진전으로 평가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겨레 신문 보도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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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웰스토리 민주노조, 조합원 다수노조 지위 확보

삼성웰스토리 민주노조가 ‘무노조경영’을 표방하는 삼성에서 처음으로 조합원이 가장 많은 다수노조의 지위를 확보해, 회사와 단체협상을 하게 됐다.

 

5일 삼성웰스토리와 노조에 따르면, 단체급식업을 하는 웰스토리(대표 김봉영)는 지난 1일 단체교섭을 요구한 금속노조 산하 민주노조와 한국노총 산하 노조에 대해 ‘단체교섭 요구노조 통지’를 하면서, 민주노조가 조합원 다수노조임을 공식 확인했다. 회사는 “법에 정해진 절차에 따라 금속노조 산하 노조의 조합원이 64명으로, 한국노총 산하 노조의 45명보다 19명(42%)이 많다고 공고했다”고 밝혔다. 민주노조는 지난 4월 설립됐다.(이하 생략, 및 원문 참조0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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