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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쎈과 함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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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킴이 작성일14-05-02 11:17 조회1,6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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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소식>
삼성을 고치고 세상을 바꾸는 AS기사들.
삼성전자서비스지회의 힘찬 투쟁의 현장에
지킴이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 “어라.. 이게 아닌데?” 삼성의 예상과는 반대로, 노조 확대!
속이 훤히 보이는 노조탄압 술수, 해운대·아산·이천센터 위장폐업 후에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노동조합에 가입하는 노동자들이 오히려 늘어난 것입니다. 삼성이 화들짝 놀랐을 반전드라마의 주인공! 바로 마산·창원·구포·서수원·성북·용인·북인천센터 조합원들입니다. 든든한 한 가족이 되어 누구보다 앞장서서 투쟁하고 있습니다.
 
■ 3월 28-29일 1박2일 상경투쟁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 앞에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조합원 1000명과 연대대오가 모였습니다. 강남역 일대를 뒤흔든 함성만으로도 우리의 힘을 느낄 수 있는 1박 2일이었습니다. 팔도막걸리 섞어 건배하기, 풍등 날리기 행사에 이어 서초사옥이 생긴 후 사상최초로 1000명이 노숙투쟁을 진행했습니다. 이튿날에는 서울 각 센터에서 집회를 진행하고 서울역에서 마무리집회를 하며 앞으로 우리 투쟁이 더 힘 있게 전개될 것임을 선포했습니다.
 
■ 전국 1000만 고객 서명운동 시작
해운대·아산·이천센터 위장폐업의 기만성을 알리고, 삼성전자서비스지회를 응원하는 고객들의 목소리를 모으기 위해 1000만 고객 서명운동을 시작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 방법 : 집회 현장 참여, 또는 http://ssen.kmwu.kr/xe/propaganda/11910 서명용지 다운로드)
 
■ 집중교섭기간, 파행으로 몰고 간 경총
노사는 3주간 집중교섭기간을 갖고 임금, 단체협약, 폐업센터 문제에 대해 성실하게 논의하기로 했으나 경총은 결국 “안이 없다”거나 “논의할 수 없다”며 최소한의 신뢰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지회는 믿음 꽝 경총에 더 이상 기대를 걸지 않고 “우리 방식대로” 싸워나가기로 했습니다. 무궁무진한 에너지로 전국을 시끌벅적하게 흔드는 투쟁을 다시 시작합니다. 삼성을 바꾸고 삶을 바꾸는, 삼성전자서비스지회의 투쟁에 아낌없는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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